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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스, 환경책 선정하여 소개와 나눔하는 영상 '그린버스북스' 공개

2024년 3월 23일
1분 분량

시청자에게 행동을 취할 것을 독려하려는 책 저자들의 메시지 전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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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친환경 기업 '그린버스 (Greenverse)'에서는 이 범지구적 위기 극복을 위해 환경책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나눔하는 코너 '그린버스 북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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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스 북스 (Greenverse Books)'는 선정된 책들을 탐구하며, 기후 변화에 대한 과학적 지식, 원인 및 영향, 그리고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복잡한 기후 문제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과학 기반의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린버스 북스 EP.1 그레타 툰베리 '기후책'편 스틸 컷 1

이 영상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독려하려는 책 저자들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개인의 생활 습관 변화부터 정책 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에서의 행동을 독려할 수 있다.

그린버스 북스 EP.1 그레타 툰베리 '기후책'편 스틸 컷 2

또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변화의 사례와 다양한 문화 및 지역에서의 대응 노력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전 세계적인 차원의 연대와 협력을 이뤄내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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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갈 녹색세상' 그린버스 (Greenverse)는 범지구적 환경문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2015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콘텐츠 개발 및 환경연구, 신문, 이커머스, 앱개발 등 서로 다른 성격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론칭하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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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너를 기획한 그린버스 김성준 대표는 "시간이 지날 수록 기후위기는 우리 사회 곳곳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다"고 하면서 "더 늦기 전에 우리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린버스북스 영상 제작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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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스 북스] EP.1 그레타 툰베리 '기후책'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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