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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친환경 농산물 특별전 현대백화점 11개 지점에서 실시

10일간 "지구를 위해 모두 함께(Together For Earth)" 주제로 진행, 경기도 특산물 최대 50% 할인 판매


경기도청 모습

경기도는 오는 25일(금)부터 다음 달 3일(일)까지 10일간 현대백화점 수도권 11개 지점에서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특별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경기도 재배 적합 품종인 홍산마늘, 고구마, 홍감자, 단호박, 양배추, 당근, 대파 등을 비롯해 샐러드믹스, 대추방울토마토, 캠벨포도, 바나나 등 총 11개 품목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해당 품목은 현대백화점 내 친환경 농산물 판매관 '산들내음'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현대백화점 11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해당 지점은 본점, 무역, 천호, 신촌, 미아, 목동, 중동, 킨텍스, 디큐브, 판교, 더현대 서울 등이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의 건강과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친환경 실천 캠페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경기도, 그리고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이 협력하여 '지구를 위해 모두 함께(Together For Earth)'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려는 목적이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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