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EU,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유기농 및 지리적 표시 제품 선보여

한국 시장에서의 EU 식품 잠재력 탐구, 워크숍 및 쿠킹쇼로 홍보


유럽 연합(EU)이 11월 23일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기농 및 지리적 표시(GI)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탐구했다. EU의 유기농 및 GI 제품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는 한국의 식품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EU 식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크리스토프 베스 주한 EU 대표부 공사참사관은 EU 유기농 제품의 엄격한 기준과 환경 지속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지리적 표시(GI) 제품이 지역의 문화적 유산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제품의 투명성을 보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U 유기농 및 GI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는 크리스토프 베스(Christophe Besse) 주한 EU 대표부 공사참사관

워크숍에는 올가 홀푸드의 조태현 상무와 유기농산의 임요한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한국 소비자의 습관과 동향을 논의했다. 이들은 한국 시장에서의 EU 유기농 및 GI 제품의 가능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라이브 쿠킹쇼에서는 안티트러스트 장진모 셰프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참여해 EU 식품의 품질과 다재다능성을 선보였다. 장진모 셰프는 EU 유기농 식품 및 GI 제품을 활용해 만든 요리를 선보이며, 식품업계 및 호레카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활용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다양한 EU 식품을 사용한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 안티트러스트 장진모 셰프

이번 워크숍 및 쿠킹쇼는 한국 시장에서 EU 농식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캠페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행사 소식을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 기자 press@greenverse.net

תגובות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