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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친환경 인증 '그린실드'를 사용하는 서울 카페에 현판 전달

서울 을지로와 성수동 카페 거리의 커피한약방, LOOOP, mia nonna, 그리고 옹근달 등 4곳의 카페는 한국제지의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로 만든 종이컵을 사용하는 친환경 인증 카페로 이들 카페에 친환경 카페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친환경 카페 현판 모습

이들 카페들은 모두 그린실드로 만든 종이컵을 사용하고 있다. 이 종이컵은 플라스틱(PE/PP) 코팅을 대체하여 친환경 코팅을 사용, 재활용이 가능하며 매립 시에도 3개월 이내에 생분해되는 환경 친화적 제품이다. 그린실드는 종이컵 뿐만 아니라 트레이, 접시, 몰드 등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국제지는 이번 현판 전달을 시작으로 그린실드 협찬 소상공인 카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매장에서 사용하는 종이컵 외에도 트레이, 용기 등으로 그린실드의 활용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제지는 롯데시네마, CGV, 현대백화점, 아워홈 등 ESG 경영을 선언한 대기업들에게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를 납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친환경 포장재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는 “앞으로도 친환경 ESG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발굴하고, 지구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방안도 다각적으로 추가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친환경 인증 현판이 전달된 카페들은 그린실드의 친환경 취지를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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