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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공급업체 현장점검

충청북도는 5일 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과 함께 도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공급업체 3곳(흙살림푸드, 오창농협, 농가생활협동조합)을 방문해 친환경농산물 품질 및 안전성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작업장 운영상태, 친환경농산물 인증품 표시사항 준수 여부, 원재료 관리상태, 포장상태, 배송차량 관리 등을 확인하고 작업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 및 안전성 관리 당부와 함께 건의사항 등 의견 청취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받는 도내 임산부는 3,013명으로 연간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 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공급업체 현장점검을 통해서 도내 임산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기자 press@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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