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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친환경직불금 및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환경보전을 위해 '친환경직불금'과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은 4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와 인증서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는 12월에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 한도는 농가당 최대 5ha이며, 지급 단가는 인증 단계와 재배 유형에 따라 다르다. 유기농 지원은 최대 5년간, 무농약 지원은 최대 3년간 지급된다. 유기 6년차부터는 유기지속 직불금으로 기간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유기농 생태마을 장성 삼계면 생촌마을

전남도의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은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와 유지·보전을 위해 지방비로 친환경농업직불금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농약 벼는 유기 전환 필지를 대상으로 지원이 확대되었다.


친환경농업직불금과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2022년 10월까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이며, 인증 갱신이 필요한 경우에는 2개월 전에 신청해야 한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 사업이 어려운 여건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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