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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3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경기도 양평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94명의 졸업생과 군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제23기 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군

2022년 제23기는 37회 150여 시간에 걸쳐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기초, 농산가공창업과를 편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각 과정별 전문기술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왔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와 함께 12명의 개근상과 15명의 성적우수 학생이 선발되어 군수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학생 자치활동에 열정적으로 봉사한 각 과의 학생 4명에게 군의회 의장 표창, 모범학생 1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으로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또한, 23기 학생회장은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전진선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장은 "지난 1년의 학업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여 오늘 졸업식에 함께하게 된 23기 학우님들께 감사와 함께 축하를 드린다"며, 그 간 노고를 치하하였다. 그리고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어 "오늘 졸업생들은 지금까지 배웠던 무·유형의 자산들을 디딤돌 삼아 이 어려움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의 주춧돌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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