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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기농 힐링 투어 성황리에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운영한 유기농 힐링 투어 상품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유기농 힐링 투어 상품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통해 유기농체험과 함께 유기농의 중요성을 알리고 괴산의 청정자연 관광지를 여행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엑스포 행사장과 유기농체험장, 괴산 주요관광지를 관광코스로 특별 기획한 유기농체험 관광상품이다.

괴산군

전담여행사 3곳에서 △괴산 도시락(樂) 투어 △괴산 포레스트 투어 △아름다운 길을 따라 자연과 하나되다 △맑은 물을 찾아 떠난 유기농이 일상이 되는 세상 △유기농엑스포와 숲속 자연의 만남 △유기농엑스포와 웰니스가 만나다 △한지보고 엑스포가자 7종의 상품을 판매했다.

엑스포 기간에 한해 2만원에서 4만원대의 가격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를 진행해 5200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관광객 1,800여 명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괴산 주요관광지 여행을 즐겼다.

힐링 투어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유기농엑스포가 다소 생소했지만 유기농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이번 여행으로 청정괴산의 자연관광지를 둘러보고 환경과 건강 그리고 유기농의 중요성까지 다시 생각하는 특별한 여행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유기농 체험을 포함한 실속형 힐링 투어 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에 있다"며 "여러분들이 치유와 힐링이 되는 괴산관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괴산 여행 상품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기자 hajun@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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