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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친환경 제품에 시장 감시 강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표지와 환경성적표지의 무단 사용을 막기 위해 소비자 100명으로 구성된 시장감시단을 발대했다.


시장감시단 발대식 모습 (사진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감시단은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에서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이 인증제품처럼 유통되는 것을 색출할 예정이다.


또한, 인증 도안 무단 사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통사와 기업을 대상으로 도안 사용 홍보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최흥진은 소비자 피해 예방과 정당한 인증을 받은 기업 보호를 위해 시장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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